전기차 이야기 | 아이오닉을 탄지 벌써 3만키로가 넘었다.


수년간 한 결정 중 가장 잘 한 결정 중 하나가 아이오닉을 구매한 것이라 생각한다.


그만큼 타면서 늘 꽤 괜찮다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이 많다.



요즘도 가끔보면 '전기차는 허상이다!' 라는 글을 자주 본다.


전기차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들.

충전소 때문에 불편해서 못탄다는 이야기들..


그런데 전기차가 나에겐 현실이고 생활이다.


이 차로

평창올림픽부터 여수밤바다까지 안다녀본 곳이 없다.


어느덧 봤더니 3만키로를 훌쩍 넘어 있었다.


어디를 가든 발이 되어준 전기차.






그래서..


이따금씩 전기차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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